[뉴질랜드 유학] 뉴질랜드 관광지 추천!(북섬)

[뉴질랜드 유학] 뉴질랜드 관광지 추천!(북섬)

안녕하세요, 여러분!

빅트리퍼 입니다 🙂

오늘은 멀고먼 뉴질랜드에서

학업으로 지친 유학생들을 위해

뉴질랜드 관광지 포스팅을 하려하는데요~

사실 유학생활을 하다보면

챗바퀴 굴러가듯 보내는 일상에

자기가 서식(?)하는 반경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기도 하고….

귀찮기도해서 딱히 찾아보지도 않는 경우가

많은데용 ㅠ.ㅠ….

유학생활을 하는 나라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경험하지 않고 돌아온다면

두고두고 후회하고 한이 된답니다…

많이 구경할껄…끵…ㅠㅠ 뚂땽해

그.래.서 넘나 바쁜 유학생들을 위해

빅트리퍼 담당자가 찾아본

뉴질랜드 관광 명소 포스팅!

뉴질랜드 유학을 준비중인 학생들도

스크랩해뒀다가 나중에 찾아갈 수 있도록

아래에서 다 같이 한번 살펴보아요 ~

① Tongariro National Park : 통가리로 국립공원

UNESCO 세계 유산 

출처: https://explore.gorentals.co.nz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아름다운 자연과 천 년 마오리족의 역사가 어우러진 세계 최초의 복합문화유산이자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입니다. 뉴질랜드 북섬 남서부 타우포 호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원래 이곳은 마오리족이 지배하던 땅으로 1887년 마우리족 부족장이 땅을 뉴질랜드 정부에 기증함으로써 국립공원이 조성되었다고 하네요!

[네이버 지식백과] 통가리로국립공원 [Tongariro National Park] (두산백과)






Image courtesy of Department of Conservation







https://guidetonewzealand.nz


뉴질랜드하면 뭐니뭐니 해도 자연 경관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춘천에가면 닭갈비를 먹고,

붓싼에 가면 돼지국밥을 먹고 오듯이

통가리로 국립공원에 가면

알파인 크로싱을 하며 자연 경관을 

구경하는 것이 정석!

트래킹 코스인 응가우루호에 화산 정상에는

요런 애메랄드 빛 호수도 있지용 ~

공부하다 보면 비실비실해질 수 있는 체력~

자연 경관도 구경하고 땀도 한번 흘려보아요!

② Huka Falls : 후카 폴

시원한 폭포 소리와 함께 스트레스 쌱 –



Photograph by Trey Ratcliff







http://www.cratersofthemoon.co.nz




Photo Courtesy of Julie Stephenson


후카 폭포는 거대한 타우포 호수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형성된 폭포입니다.

수량이 많고 힘이 강해서 물보라가 하얗게

일어나는 것을 보고 원주민들이

‘하얀 물거품’이라는

뜻을 가진 ‘후카’ 라는 이름을 붙였다네요!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에 의하면,

사진으로는 그 장관을 다 표현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소리도 시원하고

특히 특유의 깨끗한 옥빛 물결이

아주 아름답다고 합니당 ㅎㅎ

그리고 ‘후카 제트’를 타고 가까이서
폭포를 구경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답니다.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지용?
후카 폭포 주변에는 ‘Crater of the Moon’

이라는 지열지대가 있는데요,

푸른 주변 지형과 달리 땅에서 올라오는

열기로 이곳 땅의 색깔만 회색 빛 입니다.

바닥이 넘나 뜨거워서 발판이 없는

곳으로는 다니기가 힘들다고 하네요..’0′

Photograph by Joe Michael

③ Waitomo Glowworm Caves :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요런게 실제로 존재한다고?????



http://www.rtwbackpackers.com




www.booking.com


마치 게임이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것

같은 블링블링 샤이니한 와이토모 동굴!

반딧불의 일종인 ‘글로우웜(GlowWorm)’
이 서식하고 있는 이 동굴은
냇물이 흐르고 있어
배를 타고 천장의 그로우 웜을 구경하는 것이 묘미입니다.
어두컴컴한 곳에 가면 개똥벌레가
마치 밤하늘의 은하수를 보는 것과 같이
촘촘히 빛나 신기함을 더해 주지용~
와이토모란 마오리어로 물과 동굴을
뜻 한다고 합니다!
가끔 SNS에서도
‘죽기전에 꼭 가보아야할 여행지’등에
꼽히는 곳이니,

갈 수 있을 때 짬내서 가보도록 합시다!!!

④ Hobbiton Movie Set Tours : 호비튼 투어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 촬영지

www.hobbitontours.com






www.hobbitontours.com



carringtontours.co.nz




carringtontours.co.nz




carringtontours.co.nz


오클랜드에서 2시간 차로 이동하여

갈 수 있는 호비튼은

한때 큰 이슈를 몰고왔던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가 촬영된

영화 셋트입니다.

당장이라도 프로도와 호빗들이
나올것 같은 이 촬영 셋트는
영화가 끝난 뒤, 전세계 팬들이

몰려드는 뉴질랜드의 관광 명소중 하나입니다.

영화 상에 등장하는 호빗족의 마을
‘샤이어’가 영화 셋트 그 자체인데요,
44채의 서로 다른 호빗들의 집을
둘러볼 수 있음은 물론,

이들의 생활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호빗족 마을의 선술집

‘드래곤 펍’에서
영화 속에서 사용된 에일 맥주 또한
맛볼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쪼꼬미 친구들은 관광객들이
주민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뉴질랜드 유학 및 어학연수 정보!

빅트리퍼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언제든 친절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 빅트리퍼 담당자는 치사하게
상담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모든 상담은 꽁짜에요 꼬옹짜~
부담 없이 연락주세용~


– Tel. 02-2138-2388
– E mail. help@bigtri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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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8일 / by /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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