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화] 한국과 미국의 ‘생활 문화’ 차이 2탄! – 팁 문화

[미국 문화] 한국과 미국의 ‘생활 문화’ 차이 2탄! – 팁 문화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과 미국의 ‘생활 문화’ 차이 2탄으로 ‘팁’문화에 대해 정리 드릴까 합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식사 후 ‘잘 먹었습니다!’ 등의 인사로 감사를 표하며 나오지만,

미국에서 가게를 나설 때는 따뜻한 인사 외에 남겨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팁인데요, 다들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해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양권 나라에서는 없는 문화이기 때문에 음식값 + a의 느낌으로 우리에겐 다소 손해 보는

느낌마저 드는 관습이지만, 미국, 남미, 유럽 등 서양권 문화에서는 숨 쉬는 것처럼 당연한 일이랍니다.

물론, 팁을 내는 것이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지는 않으나

웨이터와 같은 서비스 직종은 임금이 매우 낮아 적절한 팁을 받지 못하면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이들에게 팁을 남기는 것은 사회적 에티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여 의사, 요리사 등의 전문직 종사자에게는 팁을 주지 않으며,

서비스 공무원에게 팁을 주는 것은 뇌물이랍니다. ^^;)

 

그렇다면 실제 팁을 남길 때는 어느 정도의 팁을 남겨야 할까요?

미국에서 처음 팁을 남길 때처럼 진땀나고 고민스러운 일도 없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팁을 남기는 것은 일종의 에티켓이기 때문에

정확이 ‘얼마를 남겨야 한다’고 명확히 정해진 룰은 없습니만,

식당의 경우 전체 계산 금액의 15 ~ 20%의 금액을 남깁니다.

예를 들어 100$의 음식을 먹었다면 15 ~ 20$의 팁을 남기는 것이지요!

계산 시, 웨이터가 얼마나 잘 서빙해 주었나 생각해보시고 적절한 팁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호텔과 같은 숙박업소에서는 객실을 청소해주시는 분을 위해 외출 시 1$ 정도의 팁을 남기며,

짐을 들어주는 ‘벨 보이’들에게는 가방 하나당 1 ~ 2$의 팁을 주는 것이 관례입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드렸듯이 반드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받은 서비스가 형편없었다면

10%의 팁을 남길 수도 있고, 옮겨준 짐이 무척 무거웠다면 5$의 팁을 주어 성의를 표하는 등

상식의 영역에서 교양인다운 대처가 필요합니다 🙂

지금까지 한국과 미국 문화의 차이, 팁 문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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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9일 / by /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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