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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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조기 유학 남섬 관광명소

안녕하세요, 여러분!
빅트리퍼 입니다 🙂

오늘은 지난 시간에 포스팅한
뉴질랜드 북섬 관광명소 추천에 이어
남섬의 명소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북섬의 관광지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GoGo!

뉴질랜드 관광지 추천 (북섬) >>>

뉴질랜드는 ‘남섬’과 ‘북섬’ 이 2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인데요,

두 섬의 거리는 배를 타고
3시간이 걸릴 만큼 가깝지만,
북섬은 화산 활동으로 생긴 ‘불의 섬’으로
남섬은 빙하의 영향을 받은 ‘얼음 섬으로
표현될 만큼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아래에서 남섬의 매력을 찾아보러
빅트리퍼와 GOGOGOGO!

① Milford Sound : 밀포드 사운드

UNESCO 세계 유산 

출처: https://explore.gorentals.co.nz

빙하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밀포드 사운드는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자연의 장관이 펼쳐지는 지역입니다.

밀포트 사운드 관광의 액기스는
1시간 40분에 동안 계곡을 가로지르는
유람선 코스인데요,

 엄청난 낙차의 거대한 폭포는 물론,
다양한 야생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피오르드 해안가에 서식하는 희귀종 펭귄과
물개는 물론, 운이 좋은 날에는 헤엄치는
돌고래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뉴질랜드에 와서 안보고 가면 후회한다는
밀포드 사운드~~
시간내서 가보도록 합시다!!!!






출처: www.southerndiscoveries.co.nz











② Fox Glacier : 폭스 빙하

가자! 빙하탐험!



출처: www.backpackerguide.nz




출처: www.purejourneys.com




출처: www.nztravelorganiser.com


폭스 빙하는 세계에서 가장 접근이 용이한
빙하로 여름에는 하루에만 1,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로 많은 빙하들이 녹고있는 반면
폭스빙하는 오히려 전진하고 있는 중이라는데,
그 길이는 13Km로 쭉이어져 있습니다!
(근데 폭스 빙하는 왜 늘어나는거지?
왠지모르겠다…문과생은 웁니다ㅠ
아시는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기만해도 시원한 빙하(애니타임) 사이를
누비며 관광할 수 있는데요~
당연히 미끄럽기 때문에
아이젠과 같은 뾰족 신발을 준비해야 합니다!

대충 찍어도 인생샷 나올것 같은
폭스 빙하,
일반인이 위험 부담없이 갈 수 있는 아주
희귀한 곳이라하니
요기도 리스트에 적어두도록 합시당!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애니타임ㅠㅠㅠ)

③ Willowbank Wildlife Reserve : 윌로우뱅크 야생동물원

이런 동물들 본적 없을껄?



출처: Willowbank Wildlife Reserve Facebook




출처: Willowbank Wildlife Reserve Facebook




출처: Willowbank Wildlife Reserve Facebook




출처: Willowbank Wildlife Reserve Facebook


윌로우뱅크 야생동물원은 뉴질랜드의 상징,
키위새와 각종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위에 너무 추워보이는 곳만 보여드린것 같아서
남섬의 대도시 크라이스트 쳐치 인근의
동물원을 골라봤는데요 ~
(사실 제가 동물을 좋아함….히힛☆)

 $20대의 입장료만 내면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음은 물론,
스다듬어 줄 수도 있는
아주 은혜로운 곳 입니다~
입구에서 $10에 먹이를 구매하여
줄 수 있는데요 ~

요 신기한 친구들과 금방 친해지려면
선물을 가져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동물을 사랑하는 애니멀 러버라면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동물들과 교감을 나누러 가봅시다!!

④ TranzAlpine Express : 트랜스알파인 관광열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차 여행!

출처: http://www.tranzscenic.co.nz



출처: http://www.tranzscenic.co.nz




출처: http://www.tranzscenic.co.nz



출처: http://www.tranzscenic.co.nz




출처: http://www.tranzscenic.co.nz




출처: http://www.tranzscenic.co.nz


자연경관이 뛰어난 뉴질랜드 여행은
트래킹과 같은 활동적인 것들이
대다수 이지요~

하지만 이런 장점이 평소 걷는 것도 싫은
귀차니스트들에게는 감점 포인트일텐데요…

그.래.서 이런 귀차니스트들도
뉴질랜드의 자연을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관광 상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트랜스알파인 관광열차는
지나가면서 보는 기막힌 풍경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 풍경으로
손꼽히기도 하는데요,
편도만 223km이며
4시 3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ㄷㄷ

최근들어 인기가 치솟아
연간 20만명이 이 열차를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이 숫자가 ‘교통’이 아닌 순전히 ‘여행’을
즐기기위해 타는 열차라는 점에서
상당히 많은 인원들이 찾는 열차입니다!

움직이는 여행이 싫은 귀차니스트들에게
딱! 맞는
트랜스알파인 관광 열차였습니다~

뉴질랜드 유학 및 어학연수 정보!

빅트리퍼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언제든 친절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 빅트리퍼 담당자는 치사하게
상담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모든 상담은 꽁짜에요 꼬옹짜~
부담 없이 연락주세용~


2018년 5월 21일 / 1 Comment / by / in
[뉴질랜드 유학] 뉴질랜드 관광지 추천!(북섬)

안녕하세요, 여러분!

빅트리퍼 입니다 🙂

오늘은 멀고먼 뉴질랜드에서

학업으로 지친 유학생들을 위해

뉴질랜드 관광지 포스팅을 하려하는데요~

사실 유학생활을 하다보면

챗바퀴 굴러가듯 보내는 일상에

자기가 서식(?)하는 반경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기도 하고….

귀찮기도해서 딱히 찾아보지도 않는 경우가

많은데용 ㅠ.ㅠ….

유학생활을 하는 나라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경험하지 않고 돌아온다면

두고두고 후회하고 한이 된답니다…

많이 구경할껄…끵…ㅠㅠ 뚂땽해

그.래.서 넘나 바쁜 유학생들을 위해

빅트리퍼 담당자가 찾아본

뉴질랜드 관광 명소 포스팅!

뉴질랜드 유학을 준비중인 학생들도

스크랩해뒀다가 나중에 찾아갈 수 있도록

아래에서 다 같이 한번 살펴보아요 ~

① Tongariro National Park : 통가리로 국립공원

UNESCO 세계 유산 

출처: https://explore.gorentals.co.nz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아름다운 자연과 천 년 마오리족의 역사가 어우러진 세계 최초의 복합문화유산이자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입니다. 뉴질랜드 북섬 남서부 타우포 호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원래 이곳은 마오리족이 지배하던 땅으로 1887년 마우리족 부족장이 땅을 뉴질랜드 정부에 기증함으로써 국립공원이 조성되었다고 하네요!

[네이버 지식백과] 통가리로국립공원 [Tongariro National Park] (두산백과)






Image courtesy of Department of Conservation







https://guidetonewzealand.nz


뉴질랜드하면 뭐니뭐니 해도 자연 경관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춘천에가면 닭갈비를 먹고,

붓싼에 가면 돼지국밥을 먹고 오듯이

통가리로 국립공원에 가면

알파인 크로싱을 하며 자연 경관을 

구경하는 것이 정석!

트래킹 코스인 응가우루호에 화산 정상에는

요런 애메랄드 빛 호수도 있지용 ~

공부하다 보면 비실비실해질 수 있는 체력~

자연 경관도 구경하고 땀도 한번 흘려보아요!

② Huka Falls : 후카 폴

시원한 폭포 소리와 함께 스트레스 쌱 –



Photograph by Trey Ratcliff







http://www.cratersofthemoon.co.nz




Photo Courtesy of Julie Stephenson


후카 폭포는 거대한 타우포 호수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형성된 폭포입니다.

수량이 많고 힘이 강해서 물보라가 하얗게

일어나는 것을 보고 원주민들이

‘하얀 물거품’이라는

뜻을 가진 ‘후카’ 라는 이름을 붙였다네요!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에 의하면,

사진으로는 그 장관을 다 표현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소리도 시원하고

특히 특유의 깨끗한 옥빛 물결이

아주 아름답다고 합니당 ㅎㅎ

그리고 ‘후카 제트’를 타고 가까이서
폭포를 구경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답니다.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지용?
후카 폭포 주변에는 ‘Crater of the Moon’

이라는 지열지대가 있는데요,

푸른 주변 지형과 달리 땅에서 올라오는

열기로 이곳 땅의 색깔만 회색 빛 입니다.

바닥이 넘나 뜨거워서 발판이 없는

곳으로는 다니기가 힘들다고 하네요..’0′

Photograph by Joe Michael

③ Waitomo Glowworm Caves :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요런게 실제로 존재한다고?????



http://www.rtwbackpackers.com




www.booking.com


마치 게임이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것

같은 블링블링 샤이니한 와이토모 동굴!

반딧불의 일종인 ‘글로우웜(GlowWorm)’
이 서식하고 있는 이 동굴은
냇물이 흐르고 있어
배를 타고 천장의 그로우 웜을 구경하는 것이 묘미입니다.
어두컴컴한 곳에 가면 개똥벌레가
마치 밤하늘의 은하수를 보는 것과 같이
촘촘히 빛나 신기함을 더해 주지용~
와이토모란 마오리어로 물과 동굴을
뜻 한다고 합니다!
가끔 SNS에서도
‘죽기전에 꼭 가보아야할 여행지’등에
꼽히는 곳이니,

갈 수 있을 때 짬내서 가보도록 합시다!!!

④ Hobbiton Movie Set Tours : 호비튼 투어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 촬영지

www.hobbitontours.com






www.hobbitontours.com



carringtontours.co.nz




carringtontours.co.nz




carringtontours.co.nz


오클랜드에서 2시간 차로 이동하여

갈 수 있는 호비튼은

한때 큰 이슈를 몰고왔던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가 촬영된

영화 셋트입니다.

당장이라도 프로도와 호빗들이
나올것 같은 이 촬영 셋트는
영화가 끝난 뒤, 전세계 팬들이

몰려드는 뉴질랜드의 관광 명소중 하나입니다.

영화 상에 등장하는 호빗족의 마을
‘샤이어’가 영화 셋트 그 자체인데요,
44채의 서로 다른 호빗들의 집을
둘러볼 수 있음은 물론,

이들의 생활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호빗족 마을의 선술집

‘드래곤 펍’에서
영화 속에서 사용된 에일 맥주 또한
맛볼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쪼꼬미 친구들은 관광객들이
주민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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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8일 / by / in
[미국조기유학]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 l 빅트리퍼

안녕하세요, 빅트리퍼입니다 🙂

오늘은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명드리려 하는데요!

미국 교환 학생 프로그램이란,

6개월에서 1년까 다른 국가의 학생들이

미국의 공립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미국 정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정부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조기유학에 비해 더욱 믿을 수 있고,

가격도 절반이하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F-1비자가 필요한 일반 사립 유학과 달리,

J-1비자(문화교류비자)를 받고 공부한다는

차이점이 있지요 ^^

최대 1년으로 제한되어 있지만,

어릴수록 언어 습득력이 높기 때문에

일취월장하여 돌아오는 학생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추가적인 유학을 원할 경우,

1년의 공립 교환학생을 마치고 F-1비자로

전환하여 유학생활을 지속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

 

장기적인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이라도,

1년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유학생활이 나에게 맞는지 ‘미리 맛보기’를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지만

가장 큰 매력은 저렴한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미국 교환학생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고 계신 학부모님들이라면 어느정도

가격적인 부분을 인지하시고 비교하실텐데요!

 

미국 국무성에서 요청하는 자료를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어느 유학원에 문의를 하시던

준비하는 과정은 동일합니다!

 

다만, 어느 유학원과 재단을 선택하냐에 따라

가격적인 차이가 존재하지요 🙂

그럼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비용만 중요한 것인가요?

아닙니다! 비용 뿐만아니라

현지에서 학생을 관리하는 비영리 교육재단도

교환학생 프로그램 선택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에서 유학원의 역할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학생들에게 프로그램 지원을

도와주고 재단으로 학생을 보내주는 것이 주된 업무니까요!)

 

실제적으로 미국무부의 감독아래

우리 학생들을 관리하는 것은 현지에 있는

비영리 교육재단들입니다.

 

기존에 상담받으실 때

“어느 재단에서 어떻게” 학생들을

관리하는지 자세히 들어보신적인 없으실텐데요,

이번 빅트리퍼의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무부에서 인정받은 AnB Education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AnB Education은 한국인으로써는 최초로

정식 미국 공립 교환학생 재단으로 인증된

재단으로 140여개 미국 학교들과 협력하고

있는 큰 규모의 재단입니다.
(원장님이 국위선양 하시네요 ^^)

 

앞으로 교육재단을 선택하냐에 따라

미국에서 자녀의 생활, 학습 환경이 달라지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AnB Education 교육재단의 장학금 혜택!

(1) ELTis score 222+,  GPA 3.0 이상

장학금 $500 지급!

(2) ELTis score 228+,  GPA 3.5 이상

장학금 $1000 지급!

현재 마감일정을 6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하니, 아직 고민중이신

학부모님들께서는 빅트리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 유학 및 어학연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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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6일 / by / in ,
[호주 조기유학] 골드 코스트 조기유학 학교 추천! Hillcrest Christian College

안녕하세요, 여러분!

유학 플랫폼 빅트리퍼 입니다.

오늘은 호주 유학과 관련하여

퀸즈랜드, 골드코스트 인근의

조기유학 학교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소개해드릴 학교는 바로~

Hillcrest Christian College 인데요,

마침 힐크레스트 스쿨의 국제 교육부 담당

빈스 웨이크필드(Vince Wakefield) 선생님이

이억만리 호주에서~ 한국에 있는

빅트리퍼로 방문해주셨고

이때 나눈 이야기들을 자세히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빈스 선생님과 한컷 찍으신 팀장님

(부끄러움이 많은 분이라 모자이크 해드렸습니다 ㅎㅎ)

“Hillcrest는 호주의 혁신적인 교육을 선도합니다.”

어제 미팅 내내 빈스 선생님이 강조하신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

힐크레스트의 여러가지 장점을 정말 열렬히 설명주셔서,

담당자도 듣는 중에 절로 끄덕끄덕하게 되더라구요!

그럼 Hillcrest School이 왜 혁신적인 학교인지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① 교육 전문기관에서 인정 받은 혁신 시스템

Educator’s Innovative Schools Award

Hillcrest는 2017년도 호주의 교육 혁신

리더로 선정되어 Educator’s Innovative Schools Award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Cambridge Innovative 800

또한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으로부터 

혁신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구현하는 

학교로서 인정받아, Cambridge Innovative 800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② 최신식 장비로 구성된 시설물

모든 학생에게 지급되는 IT 기기

빈스 선생님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에 교육도

이에 맞춰가야 한다고 강조하셨는데요,

힐크레스트는 최신 교육 공학 기술의 혜택을

학생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탁~ 트인 학습 분위기

힐크레스트의 교실은 학생들의 협동적인

학습을 돕기위해 교실에 벽을 없애고 융통적인 공간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답답한 교실을 벗어난 자유로운 모습이 눈에 띄네요 ^^

③ 전문적인 예체능 교육과정

사진으로만 봐도 으리으리한 시설물 들이죠?

힐크레스트는 2개의 스포츠 센터에

정식 농구 코트, 체육관, 테니스, 넷볼, 배구 및 축구 등의 스포츠를 위한 설비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The Hillcrest Performing Arts Centre에서는

드라마, 댄스, 음악 및 영상촬영을 위한 실질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260석의 화려한 극장 및 정식 무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④ 전폭적인 유학생 지원

힐크레스트 국가별 유학생 분포

힐크레스트의 유학생은 전체 학생의 6%로 제한하고 있어,

유학생들이 영어를 익히기 수월한 환경입니다. (한국 학생은 5명!)

또한 힐크레스트는 일반 ELICOS 칼리지와는 달리,

입학 첫날부터 종합적인 영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유학생들의 듣기 및 말하기 능력을 빠른 속도로 향상시킵니다.

힐크레스트의 모든 ESL 교사는

TESOL(국제 영어 교육 자격) 과정을 연수한 전문가들로서,

유학생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호주 교육 시스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수 년간 지도한 경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힐크레스트에서 ESL은 다른 과목과 동일한 수업 시간을 가진 하나의 과목이며,

JLC 학생들 (프렙-6학년)은 매주 80분짜리 수업을 3회 받게 되고,

SLC 학생들 (7학년-12학년)은 매주 40분짜리 수업을 5회 받게 됩니다.

유학생들의 필요에 따라, 3개의 ESL 레벨로 반배정을 받고,

레벨에 맞는 ESL 지원을 체계적으로 받습니다.

• 초등 통합 ESL 프로그램

• 주니어 중하급 프로그램 (ESLA)

• 중급 프로그램 (ESLB)

• 시니어 상급 프로그램 (ESLC)

⑤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

세계적인 교육학 전문가 ‘Dan Buckley’

힐크레스트의 교육은 세계적인 교육가인

‘Dan Buckley’의 [SECRET] 교육법과

[ESTEAM]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ESTEAM]은 힐크레스트가

자체적으로 고안한 교육 프로젝트로

각각 아래의 항목을 실용적으로 가르칩니다.

(1) Enterprise: 기업 교육 

(2) Science: 과학 교육

(3) Technology: 기술 교육

(4) Engineering: 공학 교육

(5) Arts: 예술 교육

(6) Mathematics: 수학 교육

말은 뭔가 좋은 것 같기는 한데….

정확히 어떤 방식의 교육인지

 감이 안오시죠!?

그래서 한가지 예시를 들어드리려합니다.  

미팅 때 받은 선물!!!

위 사진들은 이번 미팅 때

빈스 선생님이 주신 선물인데요!

단순한 홍보물인줄 알았더니….

 

무려 13살짜리 CEO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

 

‘Enterprise: 기업 교육‘을 통해

기업 운영(홈페이지 관리/제품 생산 등) 전반을

학생의 눈높이에서 교육하여 지금은

실제로 판매도 이루어지고 있다 합니다!

이정도면 빈스 선생님이 혁신적이라

자랑할만한 교육 시스템이겠죠?ㅎㅎㅎ

2017년 졸업 유학생 진학 정보

이뿐만 아니라, 학습적인 면에서도

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요!


호주 내의 명문 대학진학은 물론,

영어권의 해외 대학진학률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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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0일 / by / in
[호주 유학] 호주유학 생활정보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 빅트리퍼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호주에서 좀 더!

합리적이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에 유용한 정보만 콕콕 집어

알려주고자 하는데요~

 

알면 알수록 쓸모 있는 팁들!

호주에서 생활하실 예정이라면

안 보고 지나칠 순 없겠죠?

눈 크게~ 뜨고 다 같이 한번 보러 갑시다!

 

첫 번째, 호주의 대형마트 콜스와 울월스!













콜스와 울월스는

한국의 홈플러스 이마트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콜스와 울월스는 뷰티 관련 제품과 함께

주로 식료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세일을 자주 해서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영업 마감 직전에 들리시면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답니다 ㅎㅎ

콜스 홈페이지 : https://www.coles.com.au/

울월스 홈페이지 : https://www.woolworths.com.au/

두 번째, 호주의 약국!







한국의 약국은 보통 의료 제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는데요

호주에는 올리브영, 왓슨스 와 같은
드럭스토어가 분포되어 있지 않아요 ㅠㅠ

 그래서 호주의 약국인
priceline pharmacyCHEMIST 등 에서는
드럭스토어 처럼 향수, 화장품,
클렌징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ㅎㅎ

 

제일 중요한 점은 대형마트보다 가격도
저렴하다는 점! 꼭 한번 들러보세요~

priceline pharmacy 홈페이지 : https://www.priceline.com.au/

CHEMIST 홈페이지 : https://www.chemistwarehouse.com.au/

세 번째, 호주에는 전문 주류 판매점이 따로 있다!







호주는 한국과 같이 마트, 편의점 등
어디서나 주류를 쉽게 구매하지 못합니다 ㅠㅠ

그 이유는 바로 호주에는 라이센스를 가진
전문 주류 판매점이 따로 있기 때문인데요

 호주의 주류 매장으로는
위 사진에서 소개해드린 것처럼
Dan murphy’s / Liquorland / Bottle shop 등이 있습니다.

 

※ 여기서 잠깐! 꼭 알아두어야 할 주의사항
주류 매장 영업시간이 끝나면
다른 곳에서 주류를 구입하기 힘들기 때문에
까먹기 전에 미리 사두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호주만의 특이한 맥주
VB, 4X GOLD, James Boag’s Premium,
Beez Nees, Redback 등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맛보시길 바랍니다!

Dan murphy’s 홈페이지 : https://www.danmurphys.com.au/

Liquorland 홈페이지 : https://www.liquorland.com.au/

네 번째, 버스 안에서는 음식물 섭취 금지!



각 나라마다 법이 있듯,
마찬가지로 호주도
생활하며 꼭 지켜야 할 점들이 있는데요

 호주에서는 버스 안에서
음식물 섭취를 금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음료를
들고 있으면 버스 운전사는
태워주지 않아요 ㅠㅠ

 

미리미리 피해 가는 일 없도록
이와 같은 주의사항을 잘 알아둡시다!

호주 유학 및 어학연수 정보!

빅트리퍼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언제든 친절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 빅트리퍼 담당자는 치사하게
상담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모든 상담은 꽁짜에요 꼬옹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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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2일 / by / in
[호주 유학] 호주 브리즈번 여행 & 놀거리 정보!

안녕하세요~ 빅트리퍼 입니다 🙂

날씨도 좋고 경관 좋기로 유명한 호주!

넓은 땅만큼 놀러갈 곳도 많이 있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번 업로드한

퀸즈랜드 맛집 탐방에이어서

브리즈번 여행지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자세한건 아래에서 살펴보시지요~ GoGo!

① South Bank Parklands : 사우스 뱅크 파크랜드

도심속에 야자수와 백사장이?













으아니~? 도심 속에 해변이 있어!?

에메랄드 빛 물결 사이로 늘어진 야자수와 백사장

안전요원까지 있는 이곳이 시내 한복판 맞습니까?ㅋㅋ

 

더더욱 놀라운건 이 고퀄리티 놀이공간이

여러분도 빅트리퍼 담당자도 넘나넘나 좋아하는

꼬옹짜! 무료! 라는 사실!

무더운날 수영복 하나 챙겨서 GoGo!!

홈페이지 : http://www.visitsouthbank.com.au/
전화번호 : 07 3156 6366‎
영업시간 : 매일 5:00 AM ~ 11:59 PM

② Breakout Brisbane : 브레이크 아웃 브리즈번

방탈출 게임의 도시버전!
















‘언제까지 방구석만 탈출할텐가?’

 

Breakout Brisbane은 한국에서

유행하던 ‘방탈출’ 게임의

도시버전(?) 입니다.

기존 방탈출의 규모를 아득히 넘겨버린

도시탈출의 스케일!!

(오오 대륙 국가의 스케일 ㄷㄷ;)

 

게임 방법은 친구, 가족으로 이뤄진

팀원들과 협력하여 브리즈번 시내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도전 과제를 완료하면 승리~

 

이 과정에서 토박이들도 모르는

브리즈번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은 덤!

 

아래 페이지에서

참가신청 하세요 🙂

홈페이지 : http://www.breakoutbrisbane.com.au/
전화번호 : 07 3343 9472

– 사전 예약 필수! –

③ Eat Street Northshore : 잇 스트릿 노스쇼어

야외 음악과 함께 즐기는 먹부림!
















브리즈번의 야시장

Eat Street Market은

이름처럼 먹고 놀기위해

마련된 천국(?)입니다

 

$2.5을 내고 입장할 수 있으며,

들어가는 순간부터

세계 각국의 다양한 먹거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핡♥ .♥

 

 

밤이되면 각종 공연과

라이브 음악을 즐기며 다양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eatstreetmarkets.com
* 시내에서 우버를 잡아타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④ Lone Pine Koala Sanctuary : 론 파인 코알라 생츄어리

세계 최대 코알라 보호구역!













보기만 하는 동물원은 노우노노~

론 파인 코알라 생츄어리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코알라를 품에 안고 기념 사진을

찍을 수도 있으며,

캥거루 · 에뮤 · 딩고 같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다른 동물들도 볼 수 있지용 >_<

 

(코알라 보다 캥거루가 더 많은건 비밀…☆)

홈페이지 : https://koala.net

호주 유학 및 어학연수 정보!

빅트리퍼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언제든 친절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 빅트리퍼 담당자는 치사하게
상담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모든 상담은 꽁짜에요 꼬옹짜~
부담 없이 연락주세용~


2018년 1월 26일 / by / in
[미국 여행지 추천] 필라델피아 볼거리 & 투어 정보!

미국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도시

크림치즈로 유명한 도시

뉴욕과 워싱턴의 가운데 위치한 도시,

바로 필라델피아의 이야기인데요 🙂

위에 나열한 것들 이외에도

필라델피아에는 다양한 관광지와

매력적인 볼거리들이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빅트리퍼와 함께 필라델피아의

다른 매력을 찾아 GoGo해 보시죠 >0<

① Philadelphia Museum of Art : 필라델피아 미술관

영화 ‘록키’의 촬영지!
















필라델피아 미술관은

영화 ‘록키’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인데요!

영화 속 주인공이 훈련을

위해 미술관 앞 긴 계단을 열심히

뛰어 올라 만세를 하던 곳이랍니다!

미국 7대 미술관 중 하나로,

매우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희귀한 작품도 많이 전시되고

시즌별로 특별전도 열고 있으니

한 번 시간내서 들려보는게 좋겠죠~?

홈페이지 : http://www.philamuseum.org

※ 매주 월요일 휴무

② Philadelphia City Hall : 필라델피아 시청사

필라델피아의 상징!
















1901년에 완공된 필라델피아 시청은

콘크리트가 아닌 오직 벽돌로만

이루어진 건물입니다 ‘ o’

(마차가 다니던 시절에 만들어짐..ㄷㄷ)

완공된 당시에는 167m의 크기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었으며,

현대에도 거대한 규모의 빌딩이지요!

약 700 여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이 건물은

근대 유럽풍의 건축양식으로 지어져

현대 고층 빌딩 속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뽑냅니다 🙂

(신입 공무원에겐 미로 @.@;)

건물 꼭대기에는 펜실베니아의 초대 영주

윌리엄 펜의 동상이 있는데요,

사진에서는 자그만하게 보이지만

17m의 크기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필라델피아 미술관 정문에서

직진하시면 도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_<

시청 관광 센터 운영 시간
월요일-금요일: 9 a.m.-5 p.m.
* 입장권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가격은 연령에 따라 $10내외)

③ LOVE Park : 러브 파크













필라델피아 시청을 보고 오셨다면

빼먹을 수 없는 코스가 또 하나 있죠~

바로 시청 앞에 있는 LOVE Park 인데요!

필라델피아(philadelphia)에는

[phil 사랑]이라는 어원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LOVE가 이 곳의

상징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다른 도시보다 크지 않지만

미국에서 최초로 세워진 LOVE Sign!

필라델피아에 온 기념으로 찰칵!

인생샷 하나 남기는 거 어떨까요^^?

위치도 시청 바로 앞에 있으니

여행 동선도 개이득!

④ Jim’s steak : 짐스 스테이크

필라델피아 치즈 스테이크 맛집!













필라델피아하면 생각나는 음식,

필라델피아 치즈 스테이크!

 

모양은 긴~ 바게트에 플랫 탑 위에

구워낸 얇은 소고기와 양파을 얹고

위에 치즈를 샤샤샥~ 뿌린 샌드위치입니다!

도시 이름이 붙은 음식 답게

 

필라델피아 시내를 걸어다니다 보면

치즈 스테이크를 파는 곳이 정말 많은데,

가게마다 맛 차이가 심하다고 하니

맛집으로 유명한 Jim’s steak에서

먹어보는 걸 추천합뉘당! ㅎㅎ

(식사시간에 가면 줄이 너무 기니까

피해서 들려보도록 합시다 !)

홈페이지 : www.jimssteaks.com

⑤ Chestnut Hill College : 체스트넛 힐 컬리지

캠퍼스가 미국 국립 유적지!













“여기가 호그와트 인가요?”

1924년 설립된 Chestnut Hill College는

미국 국립 유적지에 등록될 정도로(!?)

아름다운 캠퍼스를 자랑합니다 ‘ ㅇ’ 호우~

캠퍼스의 메인 빌딩은

‘미국’ 하면 떠오르는 높은 첨단 건물이 아닌,

유럽의 고성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건물로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캠퍼스와 이어진

German town Ave. 에는 미국 초기의

역사적 맨션들이 늘어서있고

각종 엔틱 샵과 소규모 아트 갤러리,

레스토랑 등이 모여있어

관광하기 좋은 거리입니다!

홈페이지 : https://www.chc.edu/

Chestnut Hill College에서

어학연수도 가능하다는 사실>_<!

자세한 정보는

>요기< 를 클릭하세요! 

이상 미국의 역사적인 도시

필라델피아에 대해서 소개드렸으며,

 

혹시, 어학연수나 조기유학 등이

궁금하시다면 부담없이

빅트리퍼 담당자에게 연락주세요 🙂

미국 유학 및 어학연수 정보!

빅트리퍼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언제든 친절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 빅트리퍼 담당자는 치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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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담은 꽁짜에요 꼬옹짜~
부담 없이 연락주세용~


2018년 1월 24일 / by / in
[호주 유학] 호주 퀸즈랜드 맛집 & 먹거리 투어 정보!

바쁜 유학 생활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트레스 받을 때도 많고

한국과는 넘나 다른 타국 생활에

지치기도 하지요 ㅠ.ㅠ

 

이럴때면 자연스레 한국이 그리워지고

뜨끈뜨끈한

‘엄마밥’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헝ㅠㅠ

 

그 . 래 . 서 !

오늘은 예비 유학생 혹은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호주 퀸즈랜드 주의 맛집과

먹거리 정보를 공유 드릴까합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유학생활도 다 잘먹자고 하는것인데

엄마밥이 그립거나 스트레스 받을 땐

실컷 먹고 스트레스 풀어보아용~

① Yatala Pie : 야탈라 파이

브리즈번에서 모르면 간첩!
















호주의 전통음식 중 하나인

‘미트 파이’ 전문 점입니다.

브리즈번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맛집이며

다양한 파이와 함께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메뉴 정보


홈페이지 : http://www.yatalapies.com.au

전화번호 : 07 3287 2468‎

② Willow & Spoon : 윌로우 & 스푼

퀸즈랜드 최고의 브런치!
















분위기 있는 실내 인테리어와

시원한 야외 테라스까지 갖춘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브리즈번에서 꼭 방문해야하는

음식점중 하나입니다.

사진만 봐도 침샘 폭발 ㅠ.ㅠ!!!

메뉴 정보


전화번호 : 07 3352 7927

③ Tartufo : 타르투포

미슐랭 스타 획득 레스토랑!
















Tartufo은 이탈리아어로

송로버섯을 뜻하는데요,

Tartufo은 이름처럼 고급스러운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미슐랭 스타를 받을 만큼

맛집으로 유명하니 꼭 들려보세요!

홈페이지 : http://tartufo.com.au/
전화번호 : 07 3852 1500

④ Black Hide Steakhouse : 블랙 하이드 스테이크하우스

거대한 도끼자루 스테이크!
















어릴적 만화 속에서

주인공들이 먹던 그 고기,

도끼자루 스테이크!

축산 산업으로 유명한 호주답게

스테이크가 아주 맛있다고 하네요…

(포스팅하면서 침고임 ㅠ.ㅠ….츄릅)

홈페이지 : http://www.blackhidesteakhouse.com.au
전화번호 : 07 3369 9500

⑤ Sono Japanese Restaurant : 소노 일식집

브리즈번 최고의 퀄리티!
















호주 사람들은 일본음식을

매우 좋아하는데요~

바다와 인접해 싱싱한 해산물이

풍부한 브리즈번의 환경에서

일식 장인들이 만들어 내는 요리!

바다 향기가 그리울때 들러보세용 🙂

홈페이지 : https://www.sonorestaurant.com.au/
전화번호 : 07 3268 6655

이상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의

맛집소개 드렸습니다 🙂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알~먹는 것이 우선이에요!

몇몇 맛집들은 비싸서

자주 갈 수는 없겠지만

특별한날 친구들과

한번씩 들려서

스트레스를 날려보시길 바랍니다 🙂

호주 유학 및 어학연수 정보!

빅트리퍼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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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1일 / by / in
[호주 유학]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상비약과 구급약

유학생활을하며 다양한 어려움을 겪지만

그 중 타지에서 아픈것 만큼

서럽고 힘든일이 없답니다 ㅠ.ㅠ

 

특히 호주에서는 응급환자가 아닌 이상

의사를 만나기까지 2~3주의 시간이 걸리고

끙끙 앓으며 의사를 만날쯤엔

가벼운 병은 다 나아버리는

마법(?)이 펼쳐집니다.

 

아무리 죽을 병은 아니라지만

이겨내는 과정은 너무 괴롭고 고단하죠ㅠㅠ

그래서 오늘은!

호주 유학중에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상비약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시고 미리 구비해두시기 바랍니다!

Ⅰ. 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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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돌(Panadol)

호주 국민의 만병통치약(?) 파나돌님은

집집마다 상비약으로 모시는 진통제입니다.

생소한 이름이지만 사실 파나돌과 타이레놀은

같은 성분으로 만들어진 진통제라죠~

 

사실 진통제이기 때문에

실제로 병을 치료하지는 않지만

복용해두면 고통은 가라앉게 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Ⅱ. 감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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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랄(Codral)

코드랄은 호주에서 가장 흔한 감기약으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보통은 Day & Night으로 복용하면 되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 약사에게 Original을 요청하세요!

(Original은 약사에게 직접 이야기해야 구매할 수 있어요)

그 외 증상별 다른 감기약도

아래에 간단히 정리드립니다 🙂

 

마른 기침: Duro-tuss Cough Liquid

가래: Benadryl Chesty Forte

편도염: Difflam

코막힘: Dimetap

Ⅲ. 알러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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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패스트(Telfast)

흔히 ‘물갈이 한다’는 말 들어보셨죠?

한국과 다른 대륙의 환경은

종종 민감한 분들에게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기도합니다.

호주에서 이럴때를 대비해 준비할 것이

요 텔패스트 되시겠습니다 🙂

텔패스트의 장점은 졸음유발 성분 없이

알러지 반응에 효과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항히스타민 계열의 약물과 같이,

알러지 반응을 진정 시킬뿐 없애는 것이 아니니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 피하시길 바랍니다!

Ⅳ. 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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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크림(Medicreme)

호주판 “새살이 솔솔~” 나는

소독 연고 메디크림입니다.

용도는 한국에서 흔히 쓰시던

연고와 같으니 벌레에  물리거나

화상을 입었을 때, 베였을 때 쓰시면

소독은 물론이요~

무언가 조치를 취했다는 마음의 안정(?)을

덤으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

Ⅴ. 소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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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딘(Betadine)

호주의 ‘빨간약’ 베타딘입니다.

콕콕 찍어바를 수 있는 액체형부터

칙칙 뿌릴 수 있는 스프레이형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어린시절 우리를 공포에 떨게했던

‘빨간약’처럼 쓰라리거나 따갑지 않으니

두려워마시고 상처가 생기면 발라주세요!

(호주는 약이 비싸니 필요한 만큼만..☆)

Ⅵ. 멀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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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바캄(Travacalm)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국, 호주처럼 넓은 나라는

보통 ‘가까운 거리’라 여겨지는 곳이

차로 운전해서 30분입니다….ㅎㅎ

 

상황이 이렇다보니, 차멀미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고역일 수 있는데요,

멀리 이동하실땐 Travacalm을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또한 차 멀미뿐만 아니라

배 멀미에도 효과가 있다고하니

배타고 여행하실 때도 잊지마세요!

호주 유학 및 어학연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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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9일 / by / in
[뉴질랜드 유학] 뉴질랜드 학생비자 신청 방법!
[뉴질랜드 유학] 뉴질랜드 학생비자 신청 방법!

안녕하세요, 빅트리퍼입니다 ~

 

요즘 어학연수를 하기위해,

혹은 대학 졸업 후 이민을 위해

뉴질랜드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까다로운 비자 신청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 과정에 대해 빅트리퍼가

자세히 알려드려합니다 🙂

비자 발급 준비전에

가장 먼저 체크해야할 부분은

학업 기간입니다.

 

뉴질랜드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3개월 이하로 체류할 시

비자 발급 없이 공부할 수 있는데요,

 단 3개월이 넘을 경우에는

합법적인 체류를 위해

학생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합법적인’이란 단어에서 벌써

복잡한 문제가 발생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시지요 ㅠ.ㅠ?

 

아래에서 필요한 6가지 서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시죠!

① 학생 비자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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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하 혹은

6개월 이상으로 선택 가능!

 

클릭하여 방문하기 »

학생 비자 신청 후 결과가 나오는데는

5~10일 정도의 워킹데이가 걸리고

수수료 248,000원을 납부해야합니다.

(물론, 신청서는 영문으로 작성해야겠죠ㅠ.ㅠ?)

신청은 방문 접수, 우편접수로 가능하며

 

(1) 방문 접수일 경우:

뉴질랜드 대사관 비자과에 접수

 

(2) 우편 접수일 경우:

우체국 택배(착불)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입학허가서 및

등록금 납부 증명서 원본

두 가지 증빙을 모두 제출해야 하며,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가능합니다.

 

(1) 학교에서 대사관으로 사본 팩스 발송

(2) 학교로부터 받은 원본을 직접 제출

③ 숙박 보증서

유학생이 유학기간 동안 체류할 장소의

숙박 보증서가 필요하며

등록학교에서 보증할 경우엔 학교에서

대사관으로 서류만 보내면 되지만,

개인이 숙박할 곳을 정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1) 숙박 보증인의 보증서

2) 보증인의 영주권, 시민권 증명

3) 보증인의 숙박시설 소유권 증명 서류

④ 재정 증명서

학생이 뉴질랜드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경제적 능력을 증명해야 하는데요,

방법은 아래 두 가지 경우로 나뉩니다.

 

1. 학생이 재정을 부담할 경우

– 한국 or 뉴질랜드 은행의 학생명의

영문 은행잔고 증명서

 

2. 보증인이 재정을 보증할 경우

(1) 학생 보증인 양식 제출

(2) 재정 보증인 명의의

영문 은행잔고 증명서

* 은행잔고의 기준:
36주 이상일 경우 연 NZ$10,000이상
36주 미만일 경우 연 NZ$1,000이상

⑤ 신체검사

1. 체류기간 6 ~12개월: 결핵검사

– 단기 입국용 X-레이 검사 신청서 NZIS 1096

+ 검사 비용 5만원 및 여권과 사진 2매

 

2. 체류기간 12개월 이상: 신체 검사

– Medical and X-ray Certificate NZIS1007

+ 검사 비용 35만원 및 여권과 사진4매

* 신체 검사 지정 병원
하나로 의료재단 / 신촌 세브란스 병원 /
서울 성모병원(강남) / 부산 윌레스 침례병원

⑥ 경찰 신원 조회서

유학생의 범죄 이력에 대한

경찰의 신원 조회서가 필요한데요,

뉴질랜드 학업 계획이 2년이상에

학생의 나이가 만 17세 이상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서류입니다.

가까운 경찰서에서

범죄경력 증명서를 발급 받아

번역 공증을 받도록 합시다!

 

*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6개월

지금까지 뉴질랜드 학생비자 신청시에

필요한 서류에 대하여 알아보셨는데요,

 

체크할 것도 많고, 복잡하기도 합니다 @.@

유학은 하고싶으나 준비하기가 어려우시다면!

빅트리퍼에 연락해주세요~

친절히 무료상담 도와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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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6일 / by / 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