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을하며 다양한 어려움을 겪지만

그 중 타지에서 아픈것 만큼

서럽고 힘든일이 없답니다 ㅠ.ㅠ

 

특히 호주에서는 응급환자가 아닌 이상

의사를 만나기까지 2~3주의 시간이 걸리고

끙끙 앓으며 의사를 만날쯤엔

가벼운 병은 다 나아버리는

마법(?)이 펼쳐집니다.

 

아무리 죽을 병은 아니라지만

이겨내는 과정은 너무 괴롭고 고단하죠ㅠㅠ

그래서 오늘은!

호주 유학중에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상비약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시고 미리 구비해두시기 바랍니다!

Ⅰ. 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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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돌(Panadol)

호주 국민의 만병통치약(?) 파나돌님은

집집마다 상비약으로 모시는 진통제입니다.

생소한 이름이지만 사실 파나돌과 타이레놀은

같은 성분으로 만들어진 진통제라죠~

 

사실 진통제이기 때문에

실제로 병을 치료하지는 않지만

복용해두면 고통은 가라앉게 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Ⅱ. 감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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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랄(Codral)

코드랄은 호주에서 가장 흔한 감기약으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보통은 Day & Night으로 복용하면 되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 약사에게 Original을 요청하세요!

(Original은 약사에게 직접 이야기해야 구매할 수 있어요)

그 외 증상별 다른 감기약도

아래에 간단히 정리드립니다 🙂

 

마른 기침: Duro-tuss Cough Liquid

가래: Benadryl Chesty Forte

편도염: Difflam

코막힘: Dimetap

Ⅲ. 알러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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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패스트(Telfast)

흔히 ‘물갈이 한다’는 말 들어보셨죠?

한국과 다른 대륙의 환경은

종종 민감한 분들에게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기도합니다.

호주에서 이럴때를 대비해 준비할 것이

요 텔패스트 되시겠습니다 🙂

텔패스트의 장점은 졸음유발 성분 없이

알러지 반응에 효과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항히스타민 계열의 약물과 같이,

알러지 반응을 진정 시킬뿐 없애는 것이 아니니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 피하시길 바랍니다!

Ⅳ. 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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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크림(Medicreme)

호주판 “새살이 솔솔~” 나는

소독 연고 메디크림입니다.

용도는 한국에서 흔히 쓰시던

연고와 같으니 벌레에  물리거나

화상을 입었을 때, 베였을 때 쓰시면

소독은 물론이요~

무언가 조치를 취했다는 마음의 안정(?)을

덤으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

Ⅴ. 소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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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딘(Betadine)

호주의 ‘빨간약’ 베타딘입니다.

콕콕 찍어바를 수 있는 액체형부터

칙칙 뿌릴 수 있는 스프레이형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어린시절 우리를 공포에 떨게했던

‘빨간약’처럼 쓰라리거나 따갑지 않으니

두려워마시고 상처가 생기면 발라주세요!

(호주는 약이 비싸니 필요한 만큼만..☆)

Ⅵ. 멀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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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바캄(Travacalm)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국, 호주처럼 넓은 나라는

보통 ‘가까운 거리’라 여겨지는 곳이

차로 운전해서 30분입니다….ㅎㅎ

 

상황이 이렇다보니, 차멀미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고역일 수 있는데요,

멀리 이동하실땐 Travacalm을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또한 차 멀미뿐만 아니라

배 멀미에도 효과가 있다고하니

배타고 여행하실 때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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